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곶감이야기

상주 으뜸 곶감!!
곶감을 이용한 요리를 소개합니다.

영양가득한 감을 이용한 요리중
간편하게 따라할수있는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수정과

수정과는 일명 수전과라고도 하는데 계피, 생각, 통후추를 달인물에
설탕을 타서 차게 식힌 후 잣, 곶감, 배등의 건지를 띄운 고유의 음료입니다.

재료 : 곶감 10개, 생강 200g, 물 10컵, 통계피 3개, 흑설탕 3컵, 잣 2스푼

  • 생각은 물에 불린 다음 껍질을 벗기고 얄팍하게 썰어놓는다.
  • 냄비에 물을 붓고 생각, 통계피를 넣어 계피 맛이 날 때가지 푹 끊인다.
  • 생강물에 흑설탕을 넣고 다시 끓인 다음 식힌다.
    이때 남은 생각 건더기는 걸러낸다.
  • 곶감은 깨끗이 닦은 다음 5~6시간 생강물에 담궈 먹기 좋게 한다.
    식은 수정과에 식성에 따라 설탕을 더 넣는다.

곶감죽

곶감죽 건비, 비장을 자윤하게 하고, 장의 과도한 작용을 억제하며, 지혈효과도 있습니다.

재료 : 쌀가루 2/3컵, 곶감 1개, 물 4컵, 소금 약간

  • 쌀가루는 쌀을 충분히 불려서 빻은 것을 준비한다.
  • 곶감은 꼭지를 떼고 물에 잠깐 불려서 부드러워지면 잘게 썬다.
  • 냄비에 쌀가루와 곶감, 물을 넣고 끊인다. 죽이 끊으면 눋지 않도록 은근한 불에서 계속 저어준다.
  • 쌀가루가 익어 투명한 색이 날 때까지 계속 끊여서 소금으로 간하고 취향에 따라 꿀을 조금씩 넣어 먹는다.

곶감쌈

주머니 곶감에 호두를 넣고말아 얇게 썰면 예쁜 생김새의 곶감쌈이 된다.
주로 겨울에 먹는데 곶감은 영양공급에 큰 몫을 차지하는 중요한 과일로
당분이 많고 비타민C가 많아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.

재료 : 곶감 10개, 호두 20개

  • 곶감은 겉에 분이 뽀얗게 피고 속이 말랑말랑한 주머니 곶감을 선택하여 꼭지를 딴다.
  • 곶감을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씨를 뽑아 낸다.
  • 호두는 굵기가 일정하고, 색이 노란 것을 골라 껍질을 벗기고 가운데 박힌 심을 뽑아낸다.
  • 위의 호두를 곶감 꼭지쪽으로 구멍을 만들어 끼워 넣은 후 손으로 꼭꼭 주먹쥐듯이 눌러 호두 사이사이에 곶감살이 고루 박히도록 한다.
  • 곶감 호두쌈을 자르고 모양을 동글게 매만진다.

곶감푸딩

전통음료인 수정과를 가미해 특유의 계피향을 함께 즐길수 있는 디저트로
입안에서 살살녹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.

재료 : 쌀가루 2/3컵, 곶감 1개, 물 4컵, 소금 약간

  • 달걀을 풀고 설탕을 넣어 고루 섞는다.
  • 우유는 거품이 올라올 정도로 끊여 위의 섞어둔것에 넣어 섞는다.
  • 수정과를 넣어 골고루 섞어 그릇에 담고 130℃의 물에서 약 20분간 중탕한다.

곶감컵케익

주머니 곶감에 호두를 넣고말아 얇게 썰면 예쁜 생김새의 곶감쌈이 된다.
주로 겨울에 먹는데 곶감은 영양공급에 큰 몫을 차지하는 중요한 과일로 당분이 많고 비타민C가 많아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.

재료 : 곶감 10개, 호두 20개

  • 곶감은 겉에 분이 뽀얗게 피고 속이 말랑말랑한 주머니 곶감을 선택하여 꼭지를 딴다.
  • 곶감을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씨를 뽑아 낸다.
  • 호두는 굵기가 일정하고, 색이 노란 것을 골라 껍질을 벗기고 가운데 박힌 심을 뽑아낸다.
  • 위의 호두를 곶감 꼭지쪽으로 구멍을 만들어 끼워 넣은 후 손으로 꼭꼭 주먹쥐듯이 눌러 호두 사이사이에 곶감살이 고루 박히도록 한다.
  • 곶감 호두쌈을 자르고 모양을 동글게 매만진다.